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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탄국 강자 동성엔지니어링, 카자흐-아프칸서 1,100만달러 따내

기사승인 2018.10.12  1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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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데일리)정장희 기자= 동성엔지니어링이 카자흐스탄과 아프카니스탄에서 1,100만달러 수주고를 기록했다.

12일 동성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MOID, 아프카니스탄 MPW로부터 각각 545만달러, 555만달러 규모의 도로설계사업을 연이어 수주했다고 밝혔다.

WB자금이 투입된 카자흐스탄 도로감리사업은 경제수도인 Almaty시 인근 동측에 위치한 Uzynagash에서 Otar를 연결하는 연장 96km인 CAREC 도로감리사업이다.

아프카니스탄 도로설계는 ADB 무상원조로, Qaisar지역의 연장 151km인 대규모 도로 실시설계사업이다.

정창원 해외사업부서장은 “해외 유수 엔지니어링사를 제치고 수주할 수 있었던 밑바탕은 동성엔지니어링이 카자흐스탄 등 선정한 중점국가에 대해 집중했기 때문”이라며 “카자흐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의 경우 같은 발주처에서 2017년에 이어 추가로 사업을 수주함으로써 수익성도 높아질 것”이라고 했다.

한편 동성엔지니어링은 2017년 해외에서 220억원을 수주하며, 총 691억원 역대 최대 수주고를 기록한 바 있다. 

   
▲ 카자흐스탄(좌), 아프가니스탄(우) 사업도

 

 

정장희 기자 news@engdaily.com

<저작권자 © 엔지니어링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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