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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5억원 투입, 6월까지 한강숲 조성 나선다

기사승인 2019.02.07  17: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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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데일리) 이명주 기자 = 7일 서울시는 한강공원 6개소에 대해 숲조성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한강숲 조성사업으로 명명된 이번 사업은 약 45억원이 투입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흡착능력이 뛰어난 수종을 선택해 미세먼지 저감 효과 및 시민 쉼터 조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이 진행되는 6개소는 이촌한강공원, 광나루한강공원, 이촌-망원한강공원, 반포한강공원, 양화한강공원, 난지한강공원 등으로 각각 1만2,500주, 3만1,200주, 1,000주, 1만800주, 1만300주, 8,200주 등의 식수가 6월말까지 심어져 개방될 예정이다.

정수용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시민들이 산책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무성한 느낌의 큰 그늘의 한강숲을 조성하여 한강의 자연성 회복과 동시에 미세먼지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명주 기자 lmj@engdaily.com

<저작권자 © 엔지니어링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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