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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풍력발전, 전력요금인상에 투자자 유치 '맑음'

기사승인 2018.09.13  18: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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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엔지니어링데일리) Nguyen Anh Duong 기자 = 베트남 풍력발전 전력요금 인상으로 투자자 유치가 가속화 될 전망이다.

응우옌쑤언푹 베트남 총리는 지난 10일 발전차액지원제도(이하 FIT) 요금을 인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안가와 내륙지역의 풍력발전 전력요금은 각각 95원/kWh,  110원/Kwh 으로 올랐다.

지난 2011년 현저히 낮은 전력요금으로 어려움을 겪은 바 있는 베트남 풍력발전은 이번 관세 인상으로 관련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베트남은 200MW 풍력에너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100MW는 공사중이다.

베트남 정부는 전력발전계획(Power Development Plan)에 따라 오는 2030년까지 6,000MW 풍력에너지와 12,000MW 태양에너지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NGUYEN ANH DUONG 기자 hanoi.dzuong@engdaily.com

<저작권자 © 엔지니어링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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